2008. 12. 17. 09:44

김네몽's 싸인 한정판이 왓습니다. 끽끼꺄꼬-

김네몽's 그림일기를 상콤하게 보고 있던 가운데 싸인판 책 주문을 받고 있더군요. 거기다가 배송료는 무료라고 하니 금상첨화. 단돈 11,000원에 질러버렸습니다.

싸인본 한정판 이벤트 페이지는 여기를 참조하세요. 이벤트 마감일이 오늘 17일(수)이군요. ㄷㄷㄷ...

센스 있게 책갈피도 들어있습니다.


싸인 멘트와 함께 기타 사항으로 '키스 마크'를 부탁드렸더니 아래와 같이 보내주시더군요. 끽끼꺄꼬-.


지금은 읽을 책들로 일렬종대로 헤쳐모여라서 <그림자 자국>과 나란히 책장에 꽂혀 있습니다. 왠지 주성치님의 "최고의 게임 제작 집단에 의해 만들어진 최고의 컨텐츠를 아직 즐겨보지 않은 분은 행운아!" 말이 생각나네요.<그림자 자국>과 <김네몽's 그림일기>를 아직 읽어보지 않는 나는 행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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