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마을/생활'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10.02.22 신학기 맞이 방 정리~ (225)
  2. 2010.01.19 비닐봉지 밀봉을 이용한 변기 뚫기... -_-;;
  3. 2009.12.23 에바 초호기 폭주!!! (2)
  4. 2009.08.21 저 기타 샀어요~
  5. 2009.02.09 타조(TAZO)티와 커피빈 티컵~♡ (6)
  6. 2009.02.09 오늘은~ 정월대보름인거임, 더위 사삼!
  7. 2009.02.06 짝발짚기의 심리적 분석
  8. 2009.02.04 오늘은 참 이사하기 좋은 날이네요~
  9. 2009.01.30 자전거를 주문했습니다. 시보레 CNF-2007a 08년식 (4)
  10. 2009.01.09 온라인 쇼핑몰에선 지금, 경제가 어려우니 식료품을 박리다매로 파네요... (4)
2010. 2. 22. 21:26

신학기 맞이 방 정리~


- 아 습지 벽지 어쩔;;
- 주체할 수 없는 저 선들;;
- 언밸런스 스피커 포지셔닝;;
- 모니터는 사과 회사에서 만든 24인치 LED~
- 별로 정리 안 한 것 같기도 하지만 before 사진이 있었다면 훨씬 설득력 있을 뻔 했네욤.

Comment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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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 19. 08:51

비닐봉지 밀봉을 이용한 변기 뚫기... -_-;;


Tip.
1. 심장 마사지 하듯 열심히 눌러줄 것. 한 번에 안 뚫어진다고 포기하지 말 것. (30회 이내 뚤림)
2. 꼼꼼이 테이프 붙일 것. 세어나옴... 세어나오면 정말... 급좌절;
3. 테이프 끝을 말아서 쉽게 떼어지게 할 것. 손톱으로 변기 긁기 싫다면.

Another Choices...
1. 철사 옷걸이를 일자로 만들어 쑤셔 볼 것.
2. 또는 플라스틱 PET병을 반 잘라서 뚫어 뻥처럼 써볼 것. (요건 좀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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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2. 23. 21:50

에바 초호기 폭주!!!



산타할아버지가 "택배 왔어요."라며 선물을 주고 가셨어요.

중학교 때부터 에바 프라 갖고 싶었는데 비싸서 못 샀더니, 20대 중반이 되서야 초합금으로 그 추억을 되새기는 구나.

p.s. 자기도 충전하려고 시도하는 저거슨, Apple Magsafe...

Comment 2
2009. 8. 21. 10:35

저 기타 샀어요~



Dexter AD-100 SE 중고로 싸게 샀습니다.

소리가 맑고 경쾌하고 울림이 웅웅.. 오래 남아서 좋네요.

흠냥.. 치다가 기타줄 끊어져서 잠시 쉬는 중...

기타에 대한 설명
http://www.muzicbox.co.kr/shop/item.php?it_id=123025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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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 9. 21:25

타조(TAZO)티와 커피빈 티컵~♡

오늘 회사에서 마니또 선물 교환식이 있었는데 저의 마니또께서는 TAZO티를 선물해주셨습니다. 예전 커피빈에서 차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나눴었는데 그걸 안 놓치시고 제가 좋아하는 티백셋을 선물해주셨네요. ^-^*

오는 길에 커피빈들려서 티컵 지름ㅋ 커피빈 종이가방에 담아주길래 선물받은 티백셋두 쏘옥~

박스에 쓰여있는 타조티의 간단한 설명을 들어볼까요?

차의 새로운 탄생
영국의 아침<English Breakfast>
블랙티
엄선된 블랙티로 만족스러운 풍부함과 풍미로움의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영국 귀족은 차를 더 자주 마시기 위해 왕실 법원에 아침 식사 시간이 하루종일 지속되도록 청원했다고도 합니다.(뭥미, 제대로 해석한거 맞는거임?!)
이것은 이 차가 하루종일 마시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라는 것을 시사해줍니다.(의역)
To enjoy his tea more frequently, it has been said that an English Nobleman once petitioned the Royal Court to make breakfast last all day long. It is in this spirit we encourage you to drink this tea whenever you like.

TAZO 티에 대한 저의 주관적인 판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로마: 달콤한 향
바디: 보통
향: 끝 맛까지 달콤함
기타: 둥글레 차 보다 가볍고, 덜 구수하며, 끝 맛이 더 달아서 마시기 좋습니다. 마신 후 혓바닥이 살짝 기분좋게 떫습니다.
티백 껍질에 공식사이트(http://www.tazo.com)주소가 있군요. 제가 가지고 있는 티는 TAZO 브랜드의 Awake라는 상품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English Breakfast를 다른 말로 Awake...왠지 그럴싸한데?ㅎ 들어가서 이 차의 프로파일을 살펴보았습니다. 저의 주관적인 판단과는 다소(?) 차이가 있군요. ㅋㅋㅋ

아로마: 태운 카라멜, 흑설탕
바디: 무거움
향: 달콤한, 다크 체리
원산지: 인디아

English Breakfast

공식사이트 티 설명문의 마지막 문구가 와닿네요.

Perfect with Milk.

내일은 우유와 함께 마셔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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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 9. 09:36

오늘은~ 정월대보름인거임, 더위 사삼!


오늘 아침에 라디오 방송을 듣다가 '정월대보름에 파는 것은?' 이라는 청취자 퀴즈가 나오는데, 문자로 사람들이 오답 보내기 재미에 들린 것 같다.

사위, 미쉘위, 닌텐도위(?), 내 살들(?!)...

오늘은 음력 1월 15일로 매서(賣暑)놀이를 하는 정월대보름인 것이다.

어찌됐건 제 더위 좀 사주세요!


@http://www.flickr.com/photos/wayfinder/264268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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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 6. 09:54

짝발짚기의 심리적 분석

철모르던 이등병 때 선임인 일병 앞에서 나도 모르게 짝발을 짚다가 혼난 적이 있습니다. 짝발이 맞는 표현인지는 모르겠으나 체중을 한 쪽 다리에 실어서 한쪽 다리의 무릎을 완전히 펴지 않고 서는 자세입니다. 군대에서 후임이 그런다면 조금 거만하게 보일 수도 있으나, 요즘 사회에선 보통 어른들도 잘 터치 안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는 가끔씩 지하철에서 서서 오다보면 짝발짚기를 하곤 합니다. 왜 그런지 곰곰이 생각해보니 헬스 운동을 하면서 배운 운동 상식이 떠올렸습니다.

똑같은 4kg 아령을 한쪽 팔로 드는 것과 4kg 아령 두개를 양손으로 드는 것의 고통 양이 더 크게 느껴지는 이유는(각 팔이 드는 무게가 4kg이고 쓰이는 근육이 다르므로 고통 양이 한팔로만 드는 것과 같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자극 받는 곳이 2군데 이상일 때 뇌에서 느끼는 역치값이 쉽게 상회하기 때문입니다.
http://www.flickr.com/photos/eelssej_/433061563

Flickr Creative Commons

짝발짚기에 이 원리를 적용하면 체중의 무게를 양발에 똑같이 실을 때 느끼는 고통 정도보다 한발에 실었을 때 느끼는 고통 정도가 약하기 때문에 그러기 쉽습니다. 체중이 한발에 실리면 한쪽 발의 근육이 감당하는 고통 역치값을 더 쉽게 상회하지 않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다른 쪽 발에서 느끼는 긴장 해소가 다른 쪽 발의 고통 정도를 상쇄하는 역할이 크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덧붙여 말하자면, 지하철에서 오래 서서오면 다리보다는 허리에 근육 긴장이 쉽게 일어납니다. 30분 이상 지하철을 타고 오가는 분이 계시다면 틈틈이 허리 운동을 통해 건강한 몸을 유지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Resources
feet parade http://www.flickr.com/photos/eelssej_/433061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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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 4. 13:51

오늘은 참 이사하기 좋은 날이네요~

오늘은 참 날씨도 좋고 화창한 것이 이사하기 딱 좋은 날입니다.

http://www.flickr.com/photos/paulk/3087276682

이사의 악몽이 떠오르시는 분은 아래 사진을 보고 환호성을 지를지도.

http://www.flickr.com/photos/flissphil/3240728024

의외로 집 통째로 옮기는 사례가 외국엔 많이 있네요.

네, 오늘은 이삿날입니다.

http://www.flickr.com/photos/lwr/8595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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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 30. 17:04

자전거를 주문했습니다. 시보레 CNF-2007a 08년식

자전거는 통학용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저희 집은 우이동에 위치하고, 학교는 월계동에 위치한 광운대학교입니다. 주행 예상 도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덕성여대 뒷길을 따라가다가 중랑천 옆 조깅로(자전거 도로 겸용)를 이용하여 내려오는 경로입니다. 6.5km에 자전거 주행 예상시간 24분 입니다. 녹색버스 1218번으로 광운초교에서 내릴 경우 기다리는 시간을 포함하여 40-50분 걸리는 것을 예상할 때 자전거 통학은 좋은 선택입니다.

또, 대학교 1년 통학에 드는 교통비용이 30만원 정도 들어가는 것을 감안하면 제가 선택한 17만원짜리 자전거는 이 어려운 경제적 국난을 헤쳐나가는데 조금의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008년식 시보레의 쇼바(완충 장치)가 없는 20인치 미니벨로입니다. 쇼바는 속력을 떨어뜨린다고 합니다.


시보레(Chevrolet)는 GM대우로 알려진 General Motors의 상표입니다.

어제 덕성여대 근처 자전거점에 가서 시승을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작더군요. -_-; 20인치 바퀴가 조금 못미더웠지만(잘 안나갈까봐...ㅜ_ㅜ) 뭐, 고향에 있는 '기어가 고장난' 철티비(Metal TB? ㅋㅋ) 보다는 잘 나가겠죠! 2*7=14단 자전거 입니다. 평지는 그럭저럭의 속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덧붙여 접이식 자전거 입니다. 차 뒤 트렁크에 넣을 수 있고, 한산한 지하철을 들고서 탈 수 있습니다.

왠만하면 자전거점에서 사려고 했는데, 자전거 매장 아저씨와의 유대감 형성 및 A/S, 품질보증 등을 위해서... 가격은 둘째 치고더라도(2-3만원 차이는 예상했습니다) 빨간색 1개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와 바로 인터넷 주문 ㄱㄱ씽.

17만원에 배송료, 4자리 자물쇠, 후미등, 전조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곧 09년식이 들어오게 되면 10% 가격인상은 피할 수 없다고 하네요. 새학기 시작하고 사게 되면 늦는거임.

학교 게시판에서 '자전거'로 검색하니 연중 5-10건의 자전거 도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고급 안장(아마도 업글된 전열 안장)을 떼어가거나, 속도계, 바퀴 등을 가져가고 바퀴와 프레임과 튼튼한 기둥에 안 묶여 있는 자전거는 통째로 들고가기도 하네요.

주로 광운대생이 범인인 듯 타고 다니다가 잡히기도 합니다. -_-;;; 그걸 타고 다니는 게 생각이 있는건지... 생각이 없으니 모교에서 훔쳤겠지만;;

p.s. 자전거를 수령하고 개봉기는 쓸 예정이 없지만, 다른 이유로 포스팅을 하게 되지 않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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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 9. 15:33

온라인 쇼핑몰에선 지금, 경제가 어려우니 식료품을 박리다매로 파네요...

요즘엔 닥터유 시리얼바/고단백바 60개 세트를 배송료 무료에 26,900에 팝니다. 저는 시리얼바 30개, 고단백바 30개 세트를 낼름 결제를 했네요. 매일 사먹기 부담스러웠으나 이런 경제적인 가격에는 한 번 먹어볼만 합니다.
26,900 / 60 = 448.33원 입니다. 편의점에서는 개당 700원에 팔고 있습니다. 약 36% 할인이군요. 이마트같은 대형 할인매장에서는 또 어떻게 파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회사에서는 음료를 이렇게 구입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가 들어있는 음료 박스로 구매를 하죠. PET병에 담겨져 있어 다 먹기전에 상할 일은 거의 없죠. 한 박스에 약 12병 정도 들어있던 것 같습니다.

인터넷 쇼핑 검색을 해보니 생각보다 다양한 상품들이 이렇게 박리다매를 하고 있습니다. 음료수, 캔음료, 과자, 시리얼 등. 경제가 어려운 이 때 식료품을 이렇게 구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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